제이쓴 “인테리어 사업, 코로나19로 얼어붙어… 방송 활동 중” (컬투쇼)
입력 2020. 06.09. 15:41:1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디자이너 제이쓴이 인테리어 사업 대신 방송 활동에 집중 중인 최근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연제승)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제이쓴은 “요즘은 인테리어 작업을 안 하고 있다. 사업이 많이 춥다”며 “그래서 방송을 하고 있다”고 코로나19로 인해 인테리어 산업 전반이 많이 얼어붙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이쓴이) 드라마 카메오를 하고 있다. 수염을 붙였는데 배우 황정민 씨 느낌이 나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최근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제이쓴은 오는 9월 26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2020 청춘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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