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이태원 식당 가오픈… 어려워도 자영업자 힘내자” [셀럽샷]
- 입력 2020. 06.09. 15:49:2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식당 가오픈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마이첼시. 지난 토요일 가오픈을 무사히 마쳤다. 아직 미흡한 게 많아서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 불편하신 게 많았을 텐데 나름 좋게 평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마이첼시 식당 앞 벤치에 앉아 강아지를 보며 웃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가게의 전경이 찍혀 있다.
이어 홍석천은 “요즘 이태원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내 보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천천히 잘 만들어 가 보겠다”며 “클린 이태원. 자영업자 힘내자”라고 의지를 다졌다.
홍석천은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19 사태로 얼어붙은 이태원 거리를 부흥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