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이효리, 유기견 향한 꾸준한♥[셀럽샷]
- 입력 2020. 06.09. 16:04: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 입양을 독려했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한라봉 쉼터에 몽쉘 통통이 입니다 애기때 들어와서 벌써 1살이 다되가네요.. 사람을 너무 잘따르는 순한아이들 입니다.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유기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여러장 공개했다. 유기견과 눈을 마주보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2011년 동물보호소에서 유기견 순심이를 입양한 뒤 유기 동물 보호에 앞장서왔다. 유기동물 보호소 건립 비용으로 1억원을 기부하고 꾸준히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유기견을 보호 및 입양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두래곤(유재석), 비룡(비)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싹3' 활동을 예고했다. 이효리는 '싹3'에서 부캐 '린다G'로 활동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