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측 "'악마판사' 출연?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20. 06.09. 16:29: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지성이 '악마판사'로 안방극장에 돌아올까.

9일 지성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지성이 드라마 '악마판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악마판사'는 법정을 리얼리티 쇼로 만들고 악을 처절하게 응징하는 한 재판장과 둘러싼 정체를 궁금해하는 배석판사의 집요한 추적을 그린 작품. '미스 함무라비' 원작자이자 실제 판사인 문유석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극 중 지성은 시범재판부 재판장 강요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이 '악마판사'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SBS '의사요한' 이후 1년여 만에 컴백이다. 판사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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