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측 "'경의로운 소문'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6.09. 16:44: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 출연을 논의 중이다.

9일 김세정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김세정이 OCN 드라마 '경의로운 소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동명 웹툰이 원작인 '경이로운 소문'은 영원불멸의 삶을 위해 지구로 내려온 사후세계의 악한 영혼들과, 그들을 잡는 카운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스릴러다.

극 중 김세정은 도하나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BS2 '학교2017' '너의 노래를 들려줘' 등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세정이 이번 작품 출연을 확정 짓고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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