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 측 "'소방관' 회식 자리에서 스태프와 언쟁, 폭행 NO"[공식]
입력 2020. 06.09. 17:39:2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곽도원이 스태프 폭행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곽도원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곽도원이 영화 '소방관' 스태프를 폭행했다는 보도와 관련 "폭행은 없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영화 '소방관' 촬영을 끝나고 함께 회식 자리에서 곽도원이 스태프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의견 차이가 있었다. 약간의 언쟁이 있었고, 목소리가 높아졌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곽도원이 출연하는 영화 '소방관'은 곽경택 감독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이후 준비 중인 신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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