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연 매출 10억 생해물탕… 탱탱+신선함 유지한 비법·위치는?
입력 2020. 06.09. 19:29: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연 매출 10억 생해물탕의 비법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연 매출 10억을 기록하는 생해물탕을 소개했다.

어머님을 따라 해물탕 가게를 물려 받은 사장은 3년 만에 연 매출 10억을 달성했다. 짧은 시간에 매출을 급상승 시킨 비결은 식재로를 바꾼 것이었다. 냉동이 아닌 생물을 사용한다. 생물을 관리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으나 해물탕의 맛을 높여주는 이유가 되기 때문.

또한 생 해물탕과 생해물찜만 공략해 집중도를 높였다. 닭 품은 해천탕, 로브스터 해구찜 등의 고급스러운 메뉴는 손님들의 발길을 더욱 잡아 이끈다.

조개의 탱탱한 식감을 유지하는 비법은 10원짜리 옛날 동전과 미역에 있었다. 탄산수와 10원을 활용해 해감하는 시간을 줄이고 미역을 조개와 함께 보관해 탱탱함을 높인다. 미역의 점액질 때문에 수분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것이다.

연 매출 10억의 해물탕은 '길조'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173)에서 맛볼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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