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이창욱, 이칸희와 모자관계 확인… 길용우 “네 엄마 맞다”
- 입력 2020. 06.09. 20:10: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위험한 약속’에서 이창욱이 이칸희와 모자관계라는 것을 확인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최명희(김나운)과 이야기를 나누는 연두심(이칸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명희는 연두심과 한광훈(길용우)의 사이를 의심하며 추궁했고 이를 알게 된 한지훈(이창욱)은 집으로 들어와 연두심을 보호했다.
한지훈은 연두심에게 자신을 감싸는 이유를 따져 물었고 이를 옆에서 보고 있던 차은동(박하나)는 한지훈에게 “네가 그럴 분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지훈은 차은동에게 말뜻을 물었고 차은동은 차마 말하지 못한 채 머뭇거렸다.
한지훈은 차은동이 말을 잇지 못하자 연두심에게 “맞죠. 저 낳아주신 분”이라고 물었다. 한지훈의 입에 사실이 드러나자 연두심과 차은동은 놀랐고 때마침 한광훈(길용우)가 이들에게 다가와 동의했다.
한광훈은 “아버지가 찾지 못했던 사람, 평생 널 그리워한 네 엄마”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