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박인환♥강세정, 혼인신고서 제출… 이아현·박신우 ’경악‘
입력 2020. 06.09. 21:03: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박인환, 강세정이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교양프로그램 ‘기막힌 유산’에서 부영배(박인환)는 공계옥(강세정)과 함께 구청을 찾았다.

공계옥은 부영배와 가던 중 주민을 만나 구청을 가겠다고 말했고 이웃사촌은 뒤이어 만난 윤민주(이아현)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들이 혼인신고를 하러 간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깨달은 윤민주는 부한라(박신우)에게 연락해 함께 공계옥과 부영배의 뒤를 쫓았다.

공계옥과 부영배는 창구에 들어서 준비된 혼인신고서 서류를 제출했다. 창구의 상단에는 ‘혼인 관계 발생 효력은 제출 시이며 제출 후에는 취소 불가능’이라고 적혀 있었다.

윤민주와 부한라는 재빠르게 공계옥과 부영배의 뒤를 쫓았으나 이미 제출한 뒤에 이들을 발견했다. 윤민주와 부한라 또한 ‘제출 후 취소 불가’라는 사항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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