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의 제왕’ 실 리프팅 VS 레이저 리프팅, 오래 가는 시술은? 노화 빨리 오는 혈액형 공개
- 입력 2020. 06.09. 21:16: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노화를 알아봤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노화와 주름 편이 그려졌다.
이날 피부과 전문의는 “리프팅 시술이 효과가 있냐”고 묻는 최란에 “주름을 펴고 예방하는 것은 주기적으로 리프팅 시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리프팅 종류에는 레이저 리프팅과 실 리프팅이 있는데 레이저는 열에너지를 이용해 피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술이고 실 리프팅은 진피, 근육층까지 실을 넣어 피부를 당기는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눈으로 볼 대는 실 리프팅이 효과적이고 오래간다고 생각하지만 시술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다시 한 번 더 강조했다.
더불어 서재걸 의학박사는 “주름이 더 빨리 생기는 혈액형은 B형”이라며 “적혈구 외 피부에 붙어 있는 혈액형의 결정 물질이 자외선 차단을 악화시켜 주름이 더 빨리 생기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엄지의 제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