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하정미 남편 "주말 부부 생활, '초보 해녀' 아내 걱정 많이 된다"
- 입력 2020. 06.10. 08:05: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하정미 남편이 '초보 해녀'인 아내를 걱정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열혈 해녀 정미 씨' 3부가 그려졌다.
초보해녀 하정미(41) 씨와 그의 남편은 주말 부부로 지낸다. 그의 남편은 "오늘은 바람이 부는지, 비가 오는 지 항상 확인해야한다"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걱정돼서) 아내에게 전화하면 해녀 일하느라 전화도 못받는다. 바람이 세게 불고, 비가 많이 오는 데 '(아내가) 물질을 어떻게 하지?'라며 늘 걱정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