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 길정우·홍제이 가출에 전전긍긍
- 입력 2020. 06.10. 08:35: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현쥬니가 가출한 길정우, 홍제이 때문에 전전긍긍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박민호(길정우), 박민지(홍제이)가 집을 나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호, 박민지는 오필정(현쥬니)가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을 나갔다. 이에 오필정은 아이들을 직접 찾아나섰다. 강석준(이재황)은 오필정의 뒤를 따라갔다.
이성을 잃은 오필정을 본 강석준은 "이래서 아이들은 골치 거리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오필정은 가게 곳곳을 뒤졌다. 강석준은 "가게 다 찾아볼거냐. 신고 해놨으니 연락 기다려 보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필정은 끝까지 아이들을 찾아다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