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 이재황 방해 "회사 다시 되찾을 것"
입력 2020. 06.10. 09:02:0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이 이재황을 곤경에 빠트렸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김해정(양금석)이 강석환(김형범)과 짜고 강석준(이재황)을 위기에 몰아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환, 김해정은 강석준의 대출을 막기 위해 은행장을 포섭했다. 김해정의 계략에 강석환은 "역시 엄마가 회장이 됐어야 한다"라며 칭찬했다.

김해정은 "니 외할아버지가 실수를 두가지 했다. 네 아버지랑 결혼 시킨 거랑 네 아버지한테 회사를 물려준거다. 다시 내가 되 찾을 거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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