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김호중, 김희재 생일 축하 '미스터트롯' 찐 우정 ~ing [셀럽샷]
- 입력 2020. 06.10. 09:15:1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희재가 9일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이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영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재 생일이니까 희재가 사준 생일 선물 입고. 생일 축하한다, 우리 희재. 온세상 축하 다 받으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영탁, 김희재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훈훈한 비주얼을 물론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로 보는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김호중 역시 같은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동생 희재,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 최고로 행복한 하루 보냈음 좋겠다. 늘 열심히 하는 희재야, 앞으로 더 좋은 음악하면서 잘 지내자"라고 축하했다.
한편 김희재는 1995년 6월 9일생으로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김호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