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스트레스 푸는 법? 휴대폰으로 루미큐브"(철파엠)
입력 2020. 06.10. 09:15: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보드게임에 푹 빠졌다고 고백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에 대해 "요즘 휴대폰 게임에 빠졌다. 루미큐브 엄청한다. 보드게임이다. 휴대폰으로 할 수 있게 나왔다"라고 답했다.

이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집중을 하면 좋더라. 그런데 지면 또 스트레스 받는다"며 웃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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