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P 출신 힘찬, 강제추행 혐의 7차 공판 오늘(10일) 진행
- 입력 2020. 06.10. 10:32: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그룹 B.A.P 출신 힘찬의 7차 공판이 오늘(10일) 진행된다.
1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부장판사 정성완)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의 7차 공판을 연다.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함께 동행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8월 조사를 받은 힘찬은 2019년 4월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경찰 조사에서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힘찬은 지난 2012년 B.A.P로 데뷔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2018년 방용국, 젤로가 팀에서 탈퇴하며 B.A.P는 해체 수순을 밟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