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62kg 인바디 수치→다이어트 성공 근황… 밀착 보디 슈트 소화 [셀럽샷]
- 입력 2020. 06.10. 11:20:0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선호하지 않는 계절이 가까이 왔나 보다. 내 기준에 낭만 없는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보디 슈트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가수 양파는 “좀 심하게 예쁘다”라는 댓글을 달아 그의 비주얼을 극찬했다.
앞서 지난 4월 24일 옥주현은 SNS에 체중이 적힌 인바디 결과표를 공개하고 “신체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다시 앞자리 바꿔 보자”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옥주현은 식단 조절과 발레 등의 운동을 병행하며 감량 중인 사실을 꾸준히 공개했다. 결국 지난 9일 “말린 어깨와 살짝 둥글었던 등이 판판해져 원래 댄버스 옷 등판이 맞지 않아 옷이 수선을 떠났다. 너무 신난다”라며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옥주현은 현재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3’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