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 ‘신세계’ 드라마로 제작될까 “아이디어 공유 초기단계” [공식]
입력 2020. 06.10. 11:23: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훈정 감독의 영화 ‘신세계’의 드라마 제작에 관심이 모아진다.

NEW 계열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측은 10일 더셀럽에 “‘신세계’ 드라마 제작과 관련해 현재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는 초기단계다”라며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훈정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박성웅 등이 출연한 ‘신세계’는 경찰 잠입 수사 작전을 설계해 조직의 목을 조이는 형사 강과장(최민식)과 범죄 조직 ‘골드문’에 잠입한 경찰 자성(이정재), 자성을 친형제처럼 아끼는 조직의 2인자 정청(황정민)의 의리, 음모, 배신의 전말을 그렸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이 영화는 청소년관람불가임에도 불구, 460만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박훈정 감독은 최근 ‘낙원의 밤’ 후반 작업을 마쳤으며 영화 ‘마녀2’ 제작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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