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신곡 '할무니' 녹음 현장 공개…김현아와 다정[셀럽샷]
입력 2020. 06.10. 11:57:1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김호중이 신곡 '할무니' 녹음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무니' 녹음 중에 국민코러스 현아 누님과 함께"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호중은 '국민 코러스' 김현아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김호중은 "몇 년 전 시몬이 형님 작업실에서 처음 뵈면서 ‘아 나도 나중에 누나가 내 곡 도와주시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나보다 더 사랑해요’ 때도 도와주시고 오늘따라 기분이 더 좋네요! 항상 밝으신 누님! 늘 감사합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김호중은 오는 20일 정규앨범 선공개곡 '할무니'를 발매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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