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미스터트롯’ 이후 바쁘다 바빠…‘대한외국인’·꼰대인턴’ 본방 독려 [셀럽샷]
- 입력 2020. 06.10. 12:07:0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선(善)의 주인공 가수 영탁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영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대한외국인’ 리벤지 매치, ‘꼰대인턴’ 배우 데뷔, ‘뽕숭아학당’에서 만나자”라며 “저는 오늘 촬영하느라 본방사수가 힘들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영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선한 인상이 눈길을 끈다.
영탁은 이날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정동원, 김희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에 차영석 과장 역으로 특별 출연을 예고했다. 더불어 고정 출연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방송도 앞두고 있어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