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X노지훈, 이대로 축구팀 결성?…실력+비주얼도 합격[셀럽샷]
- 입력 2020. 06.10. 12:25: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노지훈과 임영웅이 뭉쳤다.
노지훈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었다. 영웅아, 나는 밥 먹고 축구만 했던 시절이 10년이었다 쳐, 왜 넌 취미로 했다면서 축구 선수만큼 잘하냐(우리 축구팀 하나 만들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축구장에서 촬영한 노지훈과 임영웅의 셀카.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 후 땀을 흘린 모습이지만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임영웅은 "저 모자이크 좀"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