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동작구청 45번째 확진자 발생…거주지 및 동선은?
- 입력 2020. 06.10. 12:30:2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동작구청이 관내 4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동작구청은 10일 사당5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관내 누적 확진자는 45명이다.
이 확진자는 강남 명성하우징 직원으로 직장 내 감염으로 추정된다. 무증상이었으나 전날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3명으로 파악됐으며 이날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작구청은 확진자의 거주지 및 이동 동선에 따라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면 동선을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