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우주소녀 다영, ‘버터플라이’ 컴백 소감 “뭉클하지만 관객 없어 어색”
- 입력 2020. 06.10. 13:00: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라디오 토토’ 코너에서는 우주소녀 수빈, 설아, 엑시, 다영이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일단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 막상 어제 처음 나오고 나니까 정말 뭉클했다”고 운을 떼며 소감을 언급했다.
이어 “아직 실감이 잘 안 나고 내일 첫 방송을 해야 느낌을 알 것 같다”며 “어제 쇼케이스를 하는데 (코로나 19로 인해) 관객이 없어서 어색했다”라고 덧붙였다.
다영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9일,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버터플라이(BUTTERFLY)’는 어른이 돼 가는 소녀가 불안한 미래와 흔들리는 자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