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수빈 “신곡 ‘바램’만 들으면 가슴 벅차… 수록곡 맛집” (가요광장)
- 입력 2020. 06.10. 13:18:4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우주소녀 멤버 수빈이 새 앨범 수록곡 ‘바램’을 최애곡으로 꼽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라디오 토토’ 코너에서는 우주소녀 수빈, 설아, 엑시, 다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빈은 “‘바램’을 좋아한다. 앨범에 수록되기 전에도 휴대폰에 넣어서 계속 들었다”며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가사가 가슴이 벅찬 느낌이다”라며 우주소녀가 ‘수록곡 맛집’의 면모를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수빈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9일,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버터플라이(BUTTERFLY)’는 어른이 돼 가는 소녀가 불안한 미래와 흔들리는 자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 FM ‘가요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