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선미 뭉쳤다” 임영웅·이찬원·영탁, 훈훈함이 300배 [셀럽샷]
입력 2020. 06.10. 13:20: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스터트롯’의 진, 선, 미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9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은 의자에 앉아 포스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세 명 모두 활짝 웃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들의 호흡에 응원을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트롯’에서 진, 선, 미를 차지한 이들은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을 비롯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