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슈퍼주니어 K.R.Y. 려욱 “잘 때 아무것도 안 입어… 문 닫고 잔다”
- 입력 2020. 06.10. 14:34:5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K.R.Y. 멤버 려욱이 수면 중 차림새에 대해 설명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슈퍼주니어 K.R.Y. 규현, 려욱, 예성이 출연했다.
이날 려욱은 “저는 잘 때 아무것도 안 입는다. 발가벗고 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규현은 “려욱이가 문을 닫고 잔다. 저랑 숙소에 같이 있을 때 려욱의 방문을 연 적이 있다. 근데 옷을 다 벗고 있는 거다. 그래서 문을 다시 닫았다”라는 일화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려욱이 속한 슈퍼주니어 K.R.Y.는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When We Were Us)’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