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 측 "'히어로'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 [공식]
입력 2020. 06.10. 14:42:17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우도환이 드라마 ‘히어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우도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0일 더셀럽에 “우도환이 최근 ‘히어로(Hero)’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다만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히어로(Hero)’는 정의가 부정되고 옳은 일을 하고도 범죄자 취급을 받는 요즘의 세태 그 이면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이 작용하고 있다는 발칙한 상상에서 시작, 대한민국 사회를 혼란에 빠뜨려 궁극적으로 자기들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려는 거대한 악의 세력에 맞선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OCN 편성 예정이다.

한편 우도환은 오는 12일 종영하는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황실 근위대 대장 조영, 대한민국 사회복무요원 조은섭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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