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X김유정, '아찔+강렬' 첫 만남…코믹 로맨스 예고
입력 2020. 06.10. 15:09: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과 김유정의 골목길 첫 만남이 공개됐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가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톡톡 튀는 재미의 드라마를 예고,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10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의 스틸컷에는 지창욱과 김유정이 편의점이 아닌, 과거 다른 공간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편의점 점장과 알바생으로 마주하기 전, 그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첫 만남이 있었던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뒷골목에서 마주친 지창욱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두 사람의 표정이 극과 극 대조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소를 지으며 무언가를 말하고 있는 김유정과 달리, 지창욱은 이러한 김유정의 깜짝 등장에 당황한 듯하다.

이날의 첫 만남으로 김유정은 지창욱에게 시한폭탄 같은 첫인상을 남기게 된다. 지창욱에게는 악연인 듯 인연인 듯 아리송한 기억을 남기게 될 두 사람의 과거 첫 만남은 과연 어땠을까. 그리고 이후 두 사람이 어떻게 편의점에서 다시 마주하게 될지 ‘편의점 샛별이’ 첫 방송에 관심이 모아진다.

제작진은 “지창욱, 김유정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질 만큼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며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았던 대현-샛별의 인연이 편의점으로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6월 19일 금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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