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변신’ 영탁, 화이트 셔츠+오렌지빛 스카프 자태 “저녁 어때” [셀럽샷]
- 입력 2020. 06.10. 15:11:4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셰프로 변신했다.
10일 오후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저녁 메뉴는 영탁 셰프처럼 밀푀유나베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조리복 느낌이 나는 화이트 셔츠와 오렌지빛 스카프를 두른 영탁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탁이 손을 짚고 있는 테이블 위에는 밀푀유나베의 재료로 보이는 버섯이 올려져 있다.
이어 뉴에라프로젝트는 “‘대한외국인’ 보면서 먹으면 딱이야”라며 “#광고 촬영 #간단 요리 #밀키트”라고 덧붙였다.
영탁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발군의 퀴즈 풀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