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인천 미추홀구청 "'하얀헤어숍' 방문자 검사 요망"
- 입력 2020. 06.10. 17:19: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인천 광역시 미추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은 10일 "미추홀구 도화 2, 3동 소재 '하얀헤어숍' 방문자는 주소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대상자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하얀헤어숍'을 방문한이들이다.
앞서 미추홀구에서 5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도화 2,3동 거주자로 40대 여성으로 확인됐으며 고양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58번째 확진자는 인천의료원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추홀구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