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 충격 실화 배경…줄거리 및 결말은?
- 입력 2020. 06.10. 19:0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0일 오후 7시부터 영화 채널 OCN Movies에서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방영되고 있다.
2016년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에서 곰에게 습격당하고 죽을 목숨에 처했으나 처절한 생존 본능으로 살아남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사냥꾼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들 호크를 데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하던 중 회색곰에게 습격 당해 사지가 찢긴다. 비정한 동료 존 피츠 제럴드(톰 하디)는 아직 살아 있는 휴를 죽이려 하고 아들 호크가 이에 저항하자 호크 마저 죽인 채 숨이 붙어 있는 휴를 땅에 묻고 떠난다. 눈 앞에서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을 목격한 휴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부상 입은 몸으로 존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2016년 1월 14일 개봉됐으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도널 글리슨, 윌 폴터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2,007,649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