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솜이, 다이아 새 앨범 활동 불참한 이유는?
입력 2020. 06.10. 19:38: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채연, 솜이가 다이아 새 앨범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정채연, 솜이를 제외한 다이아 멤버 5인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다이아의 6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포 시즌스'(Flower 4 season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정채연, 솜이 없이 5인이 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리더 기희현은 "저희가 컴백 활동에 대해 저희끼리도 얘기하고 회사하고도 얘기했는데, (이번엔)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유닛으로 나오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은 기간에 남은 멤버들은 다음 앨범을 같이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다음 앨범도 준비 중이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기희현은 "친구들에게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았고 본인 의사를 제일 존중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다이아 유닛으로 컴백 준비하면서 굉장히 걱정한 부분이 있고, 멤버들의 빈자리도 솔직히 많이 느꼈다. 다음 앨범에서는 여러분과 저희 모두 기대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이아의 6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포 시즌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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