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쇼챔피언' 1위 "원스 응원 감사, 직접 못 만나서 아쉬워"
- 입력 2020. 06.10. 19:50: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과 동시에 '쇼챔피언'에서 1위에 올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 6월 둘째주 챔피언송 주인공을 발표했다.
1위 후보는 몬스타엑스의 '판타지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계가 부타버린 밤, 우린...', 트와이스 'MORE & MORE', 아이유의 '에잇', 백현의 '캔디'가 올랐다. 이날 쟁쟁한 후보들을 꺾고 트와이스가 트로피를 거머줬다.
무대에 오른 지효는 "원스 여러분 항상 응원해줘서 감사하다. 웃으면서 다시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원스 너무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나는 "신곡으로 1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완전체로 1위를 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너무 좋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다현은 "9개월만에 컴백했는데도 불구하고 큰 사랑 줘서 감사하다. 원스 정말 감사하다. 무대하면서 원스 직접 못봐서 아쉽다. 빨리 만나고 싶다. 끝으로 회사 식구들, 박진영 PD님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쇼챔피언'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