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식케이 "'깡' 리믹스 버전 들은 비, 대박 예감하더라"
- 입력 2020. 06.10. 21:22: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밤'에서 비의 '깡' 신드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1일 1깡' 신드롬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이어뮤직 수장 박재범을 비롯해 김하온(HAON), pH-1(피에이치원), 식케이(Sik-K)가 참여한 '깡' 리믹스 버전은 '깡' 열풍에 더욱 열기를 더했다.
발매 직후 '깡' 리믹스 버전은 각종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르며 '깡'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하이어뮤직은 비의 ‘깡’을 새로운 버전으로 리믹스, 네 아티스트의 환상적인 호흡과 각기의 개성적인 래핑으로 곡에 힘을 제대로 실어넣으며 뉴 버전의 ‘깡’을 탄생시켜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끄는데 성공했다.
'깡'을 리믹스 버전으로 발매하게 된 이유에 대해 식케이는 "노래가 너무 신나더라. 비 형이랑 알게 돼서 리믹스 버전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흔쾌히 허락해줬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겠다고 말씀해주셧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pH-1는 "살려야 하는 부분은 살리고 바꾸고 싶었던 부분은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깡' 리믹스 버전을 들은 비 반응에 대해서는 "이거 음원 대박날 것 같다고 하더라. 저희는 '과연 그럴까?'란 생각이 들었다. 비 형이 안무도 직접 짜주셨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느꼈다. 역시 비는 비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한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