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1일)의 날씨, 비 그치고 다시 무더위…경북 폭염주의보
- 입력 2020. 06.11. 07:00: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늘 낮 동안 맑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오늘(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비가 내리면서 습도가 높아진데다가 구름이 이불 역할을 해주면서 아침 기온도 어제보다 높겠다.
대부분 지역의 비는 그쳤으나 영남 지역은 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더 내리다가 그치겠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 특보가 해제된 곳도 있지만 경북 내륙에는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동안 기온이 상승하면서 대기가 불안해져 남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가량 높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강릉 33도, 대전과 광주 30도, 대구 31도로 무더위는 이어지겠다.
내일은 다시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고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
비는 일요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