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아이들 위해 결혼하겠다" 선언
- 입력 2020. 06.11. 09:04: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결혼을 결심했다.
1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아빠를 원하는 아이들을 위해 결혼을 결심한 오필정(현쥬니)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필정은 "민호, 민지에게 좋은 아빠가 되 줄 사람이면 결혼할 거다"라고 말한다.
이런 오필정 집에 하숙하는 강석준(이재황)은 점점 이들 분위기에 적응해 나간다. 그는 "내가 필요해서 들어갔으니 맞춰 지내는 수밖에 그리고 나 정말 잘 맞춰 지낸다"며 김복순(박순천)과 화목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강태수(이원재)는 "이 기회에 소폭 인사이동까지 생각 중이다"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김해정(양금석)은 강석준이 후계자 자리에 오를까 봐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