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문영미 “얼마 전만 해도 걷기왕… 현재 살찌고 발 골절까지”
입력 2020. 06.11. 09:13:04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침마당’에서 코미디언 문영미가 걷기 운동을 활발하게 했던 과거를 추억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슬기로운 목요일 - 내 몸 살리는 걷기 습관’ 편으로 꾸며져 올바른 걷기 법에 대한 강의가 펼쳐졌다.

이날 문영미는 “제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말 잘 걸었다. 뒷모습을 딱 보면 ‘아가씨 아니야’라고 할 정도로, 그 정도로 꼿꼿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나이를 먹다 보니까 걸음도 흐트러지고 발 골절도 오고 살도 찌고 그렇다”며 “오늘은 제대로 걷는 법을 배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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