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감스트, 장기 휴방 결정 “성대 안쪽 부어 목구멍 안 보이는 상태”
- 입력 2020. 06.11. 09:24: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 감스트가 장기 휴방을 결정했다.
감스트는 10일 자신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 방송에서 무기한 장기 휴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감스트는 “오늘 오전에 최종적으로 장기 휴방을 결정했다. 접기 싫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목 안쪽 성대 부분의 양쪽이 완전히 부어서 내시경으로 봤을 때 목구멍이 안 보이는 상태”라며 “의사가 당분간은 쉬라고 강력히 권고했으며 진짜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씀하셨다”라고 휴방을 결정한 이유를 전했다.
아프리카TV 생방송은 휴방하지만 유튜브에는 영상을 계속해서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감스트는 BJ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은 후 K리그 홍보대사로 발탁된 바 있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진짜 사나이 300’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