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즈, 신보 ‘Lyricist(작사가)’ 더블 타이틀 곡 나란히 차트 1·2위 기록
- 입력 2020. 06.11. 10:01:0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0일 발매된 헤이즈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Lyricist(작사가)’의 더블 타이틀 곡 ‘작사가’와 ‘일이 너무 잘 돼’가 11일(오전 8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니, 벅스에서는 더블 타이틀 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너의 이름은 (Feat. ASH ISLAND)’까지 3위에 안착하며 5곡 전곡이 차트 인을 달성했다.
신보 ‘Lyricist(작사가)’는 헤이즈의 ‘지금’을 풀어낸 앨범으로 포기할 수 없는 몇 가지를 한층 더 솔직한 화법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더불어 헤이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사노바, 클래식, 재즈, 붐뱁 등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튜디오블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