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치,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와 전속계약…‘놀면 뭐하니’ 이후 대세 행보 [공식]
입력 2020. 06.11. 10:36: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박문치가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11일 “최근 대세 뉴트로 아이콘으로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박문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뛰어난 작곡 실력은 물론, 엔터테이너로서의 박문치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더 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문치는 2017년 ‘울희액이’라는 싱글로 가요계 데뷔 후 프로젝트 그룹 치스비치(치즈, 스텔라, 러비, 박문치)로도 활동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뉴트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그 외에 엑소 수호, 강다니엘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곡을 작곡하며 작곡가로서의 면모도 아낌없이 보여주며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BTS의 곡을 뉴트로로 재편곡 하는 등 천재적 작곡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문치는 최근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속 ‘라떼는 말이야’ 코너의 코너지기로 발탁돼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에는 십센치(10CM), 선우정아 등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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