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윤계상 측 “최근 연인 관계 정리, 동료로 남기로” [공식입장]
입력 2020. 06.11. 10:43: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하늬, 윤계상이 결별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1일 더셀럽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하늬, 윤계상은 지난 2013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식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등 7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그러나 두 사람은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윤계상, 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두 배우를 향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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