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강남구청 "관악구 확진자, 6일 'JCM 사우나' 방문…검사 요망"
- 입력 2020. 06.11. 11:09:4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관악구 확잔자가 도곡1동에 위치한 사우나를 방문했다.
서울 강남구청은 11일 "지난 6일 오후 1~5시 JCM사우나(논현로 64길 16)를 방문한 이들은 검체 검사를 하기 바란다"며 "결과 확인 전까지 외출 금지. 다중시설 방문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관악구 확진자 20대 여성이 지난 6일 도곡1동 주민센터 교차로에 위치한 'JCM 사우나'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는 오후 1시 9분에 방문해 오후 5시까지 머물렀으며 이후 구역삼세무서교차로에 위치한 pc방을 이용, 오후 7시 54분 근처 편의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청은 확진자 이동 동선을 공개시 업체명을 비공개로 진행했으나 사우나 특성상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있어 업체명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