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측 “‘언더커버’ 출연 제안만 받아, 결정된 것 없다” [공식]
입력 2020. 06.11. 11:41: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소희가 ‘언더커버’ 출연 제안을 받았다.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11일 더셀럽에 “한소희가 ‘언더커버’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경찰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는 서지우 역으로 제안만 받은 상태다. 아직 정확히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고 밝혔다.

한소희가 출연을 제안 받은 ‘언더커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긴수업’의 김진민 감독의 신작이다. ‘언더커버’는 살해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조직에 들어간 여자가 실력을 키워 경찰에 ‘언더커버’로 잠입해 범인을 찾고 복수를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드라마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 역으로 활약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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