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스태프 성폭행' 강지환, 두 눈 질끈 감고 입력 2020. 06.11. 14:18:17 강지환[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강지환(43-본명 조태규)이 성폭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 차 1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