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우주소녀 수빈 “신곡 ‘버터플라이’ 아플 때 들으면 병 나아” 깜짝 농담
- 입력 2020. 06.11. 15:00:2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우주소녀 멤버 수빈이 신곡 ‘버터플라이(BUTTERFLY)’를 힘껏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과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빈은 “(신보 ‘버터플라이’는) 치유를 담은 노래다. 더울 때 들으면 시원해지고 아플 때 들으면 (병이) 낫는다”며 신곡 홍보에 나섰다.
수빈의 말에 다영은 “약을 파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9일,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버터플라이’는 어른이 돼 가는 소녀가 불안한 미래와 흔들리는 자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