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원, 편의점 알바생과 친분 과시 “소시지 받으러 가겠다” (컬투쇼)
입력 2020. 06.11. 15:19:3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원이 편의점 알바생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과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우주소녀가 서래마을에 살던 때 편의점 알바생이던 사람이다. 아직도 그 편의점에서 알바 중이다. 나중에 오시면 소시지 선물로 드리겠다”라며 사연을 보냈다.

이에 다원은 알바생이 기억이 나는 듯 “소시지 꼭 받으러 가겠다”고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다원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9일,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버터플라이(BUTTERFLY)’는 어른이 돼 가는 소녀가 불안한 미래와 흔들리는 자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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