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비투비 서은광, 아쉬움 토로 “이기자 부대 시절 우주소녀 못 봐”
입력 2020. 06.11. 15:43: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이 군인 시절 우주소녀의 위문 공연을 본 적이 없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과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 황제성은 “이기자 부대에 우주소녀가 공연을 왔더라면 어땠을 것 같나”라고 물었다.

이에 서은광은 “난리가 난다. 왜 안 오셨나”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너무 슈퍼스타라서 안 오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일 서은광은 청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를 담은 미니 1집 앨범 ‘FoRest : Entrance’를 발매하며 솔로로 가요계에 돌아왔다. 타이틀 곡은 초여름의 쓸쓸함이 느껴지는 ‘아무도 모른다’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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