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리벤져’ 실시간 검색어 등장… 사형수X악마 한판 승부 결말은?
- 입력 2020. 06.11. 17:05: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리벤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3시 45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오감 만족 액션’ 특집으로 ‘리벤져’가 방영됐다.
‘리벤져’는 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가 된 전직 특수 경찰 율(브루스 칸)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장르 영화다.
율은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죽음의 섬 수라도를 지배하는 절대 악 쿤(박희순)을 없애기 위해 스스로 사형수가 된다. 수라도 잠입에 성공해 쿤의 아지트를 찾던 율은 우연히 마주친 말리(윤진서)와 바우(김인권)로 인해 과거의 신분이 들통나게 된다.
이후 모두가 죽이고 싶어 하는 살해 대상으로 지목된 율은 복수를 위해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한다. 영화의 말미에는 의외의 인물들을 죽이는 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승원 감독이 지난 2018년 공개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3,232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02분, 관람객 평점은 9.36점이다.
‘리벤져’에는 브루스 칸, 박희순, 윤진서, 김인권, 김나연, 박철민, 전수진, 최제헌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리벤져’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