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측 "코로나19 여파…시즌2 크랭크인 여부 불확실"[공식]
- 입력 2020. 06.11. 17:49: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제작이 코로나19 여파로 불투명해졌다.
11일 '아스달 연대기'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 측은 시즌2 제작과 관련 더셀럽에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즌2 크랭크인 여부가 불확실해졌다. 제작 일정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아스달 연대기' 측은 올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시즌1 제작 당시 배우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등이 출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