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X강하늘의 진실게임”… 영화 ‘재심’ 실제 사건명+줄거리 무엇?
- 입력 2020. 06.11. 17:54: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재심’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4시 5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재심’이 방송됐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 기사 살인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벼랑 끝 변호사 이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조현우(강하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는 “부디 이 재판의 결과가 그 소년에게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라는 준영의 대사로 끝난다. ‘재심’ 창작에 영향을 준 사건은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 사건’이다.
김태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2,421,197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19분, 관람객 평점은 8.70점이다.
영화에는 정우, 강하는, 김해숙, 이동휘, 한재영, 이경영, 김소진, 민진웅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재심’ 포스터]